MES 구축
작업지시부터 공정 실적, 품질검사, 설비 데이터 수집까지 — 생산 현장의 흐름을 그대로 담는 생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MES · WMS 시스템 구축 전문
심플리즘은 2018년부터 식품·자동차·반도체·화학 등 60여 개 제조·물류 현장의 MES와 WMS를 직접 설계하고 구축해 왔습니다. 관리자 화면부터 현장 PDA·POP, 바코드·설비 연동까지 전 과정을 자체 인력으로 수행합니다.
패키지 판매가 아니라, 공장마다 다른 공정과 업무 흐름에 맞춰 시스템을 처음부터 설계·구축하는 SI 전문기업입니다.
작업지시부터 공정 실적, 품질검사, 설비 데이터 수집까지 — 생산 현장의 흐름을 그대로 담는 생산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입고·출고·재고·반품, Lot 바코드 추적, 현장 PDA 작업까지 — 창고 실물과 전산이 일치하는 창고관리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바코드 스캐너·라벨 프린터·키오스크·저울·PLC 같은 현장 장비 연동과 SAP·더존 등 ERP, EDI, 공공 OpenAPI 연계까지 직접 구현합니다.
관리자 웹 화면만 만들고 끝나지 않습니다. 현장 작업자의 PDA·POP, 바코드 스캐너·라벨 프린터, 저울·PLC 설비 연동까지 —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부분을 저희가 직접 구현합니다.
60여 개 프로젝트를 거치며 다듬어 온 자체 개발 프레임워크 위에서 시작하므로, 처음부터 만드는 것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축합니다.
가장 오래된 시스템은 7년째 저희가 운영·유지보수하고 있습니다. 공정이 바뀌고 업무가 늘어나면 시스템도 같이 자랍니다.
시스템을 실제로 설계·구현하는 사람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이야기합니다. 요구사항이 전달 과정에서 왜곡되지 않습니다.
고객사와의 신뢰를 위해 회사명은 익명으로 표기합니다.
구축 후 7년째 실제 생산에 사용 중인 MES. 생산·품질·설비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합니다.
생산·물류·품질·영업 4개 업무 영역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 현장 PDA 작업까지 포함합니다.
SAP 작업지시 양방향 연동, 보안망 환경의 USB 오프라인 동기화, 로컬 DB 전 컬럼 암호화.
모든 프로젝트는 현장을 직접 보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공장과 창고를 직접 방문해 작업 순서, 문서, 데이터 흐름을 파악합니다. 상담 비용은 없습니다.
화면·데이터·장비 연동 설계안을 문서로 확정합니다. 만들 것과 만들지 않을 것을 명확히 합니다.
현장 업무와 병행하며 단계적으로 오픈합니다. 실데이터로 검증한 뒤 기존 방식을 종료합니다.
안정화 이후에도 공정 변경과 업무 확장에 맞춰 시스템을 계속 발전시킵니다.